제너두웍스

포토그래퍼, 비디오그래퍼로 이루어진 아트웍 팀에서 출발한 제너두웍스는 의류로서 표현을 확장하는데서 시작되었습니다. 제너두웍스(XNADUWORKS)는 '이상향'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Xanadu에 기인하여 현실의 여러 디스토피아적인 면모 속에서 동양의 이상적인 유토피아, 즉 제너두를 다양한 방식으로 제시하며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매 시즌마다 명확한 주제를 선정한 후, 일상적인 소재나 부자재를 제너두웍스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고 조합하며 옷을 통해 각박한 현실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19F/W ‘Cliche’ 클리셰는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며 쉽게 접할 수 있는 스트링, 발광원단 등을 제너두웍스만의 방식으로 선보였습니다. 단순히 옷에 이런 요소들을 덧붙이며 유행에 편승하는 것이 아니라 세세한 부분까지 디렉팅을 통해 차별성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이로써 새로우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트렌드를 색다르게 받아드릴 수 있도록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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