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BALL X E.H.S _ Palmtree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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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 BALL CANVAS SHOES 

 

브랜드 캐치볼은 튼튼하고 질긴 1950년대 초창기 캔버스 슈즈를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1950~60년대 캐치볼을 하던 아이의 낡고 투박하지만 튼튼했던 신발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러도 사랑받고 쓰면 쓸수록 아름다워지는 품질 좋은 캔버스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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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볼과 이스트하버 서플러스가 함께하여 만드는 제품은 1950년대 동부 항구의 라이프 스타일과 정서를 담는것을 목표로 합니다. 

조그마한 항구 도시에서 화물을 선적하는 선원들. 출항을 준비하기 위해 잠시 머물러 있는 스카프가 멋진 해군들. 

해변가에서 노닐고 있는 젊은이들과 마을의 골칫거리 히피들. 오고가는 배들의 뱃고동 소리와 갈메기 소리로 가득한 활기찬 항구. 

1950년대 동부항구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이미지를 제품과 컨셉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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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볼 캔버스에 사용된 130년 역사의 오카야마 구라시키 함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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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시키 함푸>는 1888년 목화농사를 지던 남편과 그 동네에서 배를 잘짜기로 소문난 장인이었던 아내가 함께 만든 회사입니다. 

이 부부가 공장을 설립한것을 시작으로 무려 130년의 시간이 흘렀고, 지금도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구라시키 함푸에서 만들어지는 원단은 구식셔틀방직기를 이용하여, 기계가 아닌 사람이 손수 방직하여 제작됩니다. 직접 수작업으로 제작되기에, 신식 기계가 만들어내는 원단에 비해 생산 속도도 느리고, 비교적 뻣뻣한 질감이 투박하게 느껴질 수 도 있습니다. 사실 화학 섬유 제조 기술이 발달한 현재, 이런 구식 직기로 한땀 한땀 만드는 캔버스는 구시대의 오래된 유물 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런 노력으로 이어져온 역사를 짜내는 캔버스는, 단순한 공업 제품에서 끝나지 않는 무언가가 담겨 있습니다. 캔버스에 담겨 있는 소박한 표정과 사용하면 할 수록 부드러워 지는 그 모습. 그것을 보면 왜 이런 구식 캔버스가 아직도 만들어지는지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습니다. 

 Keeps beauty through years of use.  

즉 오랜 세월 동안 사용하면 할수록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그런 가치 있는 물건으로 탄생하게 됩니다.

130년 동안 이어져온 장인의 온기가 담긴 캔버스. 이 아름다운 캔버스로 만든 제품이 여러분의 삶에 오랫동안 스며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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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워싱 기법>이 적용된 구라시키 함푸
구라시키 함푸 캔버스에는 독특한 기법이 적용되어있습니다. 캔버스를 가공하는 과정 중 바이오 효소를 캔버스에 물들이는 과정을 거치는데, 그 과정 중 캔버스에 스며든 효소들이 캔버스를 먹어치우면서 아주 독특한 얼룩과 감촉을 만들어냅니다. 이런 효소들은 캔버스에 계속 살아 숨쉬며 캔버스를 변화시키며, 시간이 지나고 제품을 사용하면 할 수록 매번 다른 표정과 감촉으로 주인을 맞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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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게 박음질된 <바늘 땀과 아일렛>

독특한 박음질과 디자인은 미적인 부분 뿐만아니라, 기능적인 부분까지 고안되었습니다. 세 줄의 바늘 땀(Stitch)는 다섯번째 발가락에 의해 캔버스가 찢어지는 부분을 보완해주며, 세 개의 아일렛 (eyelet)은 통기성을 뛰어나게 해줍니다. 작지만 사려 깊은 캐치볼제품의 디테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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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껍데기 모양의 토캡

‘신발의 코’라고도 불리는 토캡은 원래 신발의 앞부분이 닳아 해지는 것을 보강하기 위해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디자인적인 역할이 더 강한 부분입니다. 1950년대에 활동 화를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두껍게 덧대었던 조개껍데기 형태의 토캡을 동일하게 적용하고 당시의 활동 화처럼 길게 빠진 토캡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그리고, 캔버스 윗 부분까지 올라오는 Toe Cap은 신발이 늘어나도 원형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캔버스가 찢어지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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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형의 신발 뒷부분은 발목에 닿는 면적이 넓게 디자인 되어 부드럽게 발목을 감싸며, 발목 뒷부분의 변형이 적도록 도와주며, 뒷꿈치에서 발목까지 올라오는 라인을 가지런하고 단정하게 보여지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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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오래 신을 수 있도록 돕는 <오솔라이트Othrolite>
오솔라이트는 주로 아웃도어 운동화, 런닝화, 트랙킹화에 사용 되는 고 기능성 밑창입니다. EVA인솔보다 더 뛰어난 쿠셔닝을 제공하여 타사 캔버스화와 비교하여 뛰어난 착화감을 가지며, 뛰어난 통기성과 습기조절기능으로 향균 및 발냄새 억제에 도움을 줍니다.










SIZE CHART

사이즈 안내


신어보지 못하고 선주문 하셔야 하는 부분을 위하여 사이즈 안내를 해드립니다.
사이즈가 10미리 단위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220, 230, 240, 250, 260, 270, 280, 290, 300)

미국의 C사 제품과 동일하게 사이즈를 주문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 남성 기준 : 255 -> 260, 265 -> 270 (5단위는 1사이즈 크게 주문해주세요. 볼이 넓으신 분들도 1사이즈 크게 주문해주세요.)

- 여성 기준 : 235 -> 230, 230 -> 220 (여성분은 1사이즈 작게 주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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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평평한 바닥과 벽이 있는곳에 A4종이를 벽 끝에 닿이도록 놓고, 발 뒤꿈치를 벽에 붙여 바로 섭니다.

STEP2
측정을 도와줄 수 있는 타인 또는 본인이 연필 또는 펜으로 발의 가장 길이가 긴 부분(뒤꿈치에서 발가락까지)을 종이 위에 표시하세요. 양쪽발의 길이가 다를 수 있으니 양발 모두 동일하게 측정합니다. 

STEP3
표시해 둔 뒤꿈치에서 발가락까지의 길이를 자로 측정하여 각 발의 길이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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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차트는 가장 보편적인 컨버스 캔버스화의 사이즈 차트와 동일한 규격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근소한 차이로 오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정확하게 사이즈를 측정하여 선택할 것을 권장합니다.
실측정이 아닌 사이즈 차트 기준으로 선택 시, 남성분들은 정사이즈 주문 / 여성분들은 한치수 작게 주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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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정보제공고시

제품소재 UPPER : 오카야마 캔버스, LINING : 국내 캔버스, OUTSOLE : 천연고무
색상 팜트리 그린
제조자 Brusher Co.
제조국 대한민국
치수 상세설명참조
세탁방법 및 취급 주의사항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공정거래 위원회가 고시에서 정한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의하여 보상하여 드립니다.
구입 후 6개월 이내 무상 A/S 항목 접착불량(창, 굽등) / 재봉사 터짐 / 장식 및 부착물 불량 상기 A/S 항목 외의 경우 비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AS문의 : 고객상담실 / 상품문의(교환,반품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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